(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하이쌈 싸아드가 25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무역상 리룡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근광,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아브둘라 알 아흐마르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아랍공화국대표단과 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하이쌈 싸아드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전승 60돐을 조선인민과 함께 맞이하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김일성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각하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발전되여왔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수리아아랍공화국대표단을 접견하여주신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와 같으신 위대한 분을 최고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최태복은 친선적인 수리아의 벗들이 전승 60돐을 자기들의 명절과 같이 경축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인민에게 고무로 된다고 말하였다.
60년전 조선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미제를 타승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형제적인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