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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무력부에서 여러 나라 군사대표단과 주조 무관들을 위하여 연회 마련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인민무력부에서 여러 나라 군사대표단과 주조 무관들을 위하여 25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우간다고위군사대표단,몽골정부군사대표단, 모잠비끄군사대표단,웬남군사대표단, 이란군사대표단, 탄자니아군사대표단과 주조 무관들이 초대되였다.

장정남 인민무력부장과 강표영 인민무력부 부부장,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장정남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의 7.27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도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들과 함께 평화롭고 번영하는 자주화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우간다고위군사대표단 단장인 오동고 제제 국방성 국무상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은 자기들에게 있어서 모범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방문을 통하여 서방의 보도와는 완전히 다른 현실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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