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가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는 미제와의 가렬한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는 미제가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1950년 6월 25일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을 때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하시면서 미제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영웅적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께서는 불비속에서도 전선과 후방의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독창적인 전략과 전법으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군사전략과 전법에 의해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깨여지고말았다.
결국 미제는 1953년 7월 27일 저들의 패배를 인정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신 조선의 자위적군사력은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