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26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 우의탑과 해방탑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들에는 김영남, 박봉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애국렬사릉과 우의탑, 해방탑들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공장,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도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또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선전선에 참전하여 용감히 싸우다 희생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과 조선의 해방을 위한 전투에서 전사한 쏘련군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