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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표단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화환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부주석인 리원조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대표단이 26일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앞에 놓여있었다.

인민무력부, 평안남도당위원회와 평안남도인민위원회, 회창군당위원회와 회창군인민위원회, 인민군부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렬사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보건상 강하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성남, 인민무력부 부부장 변인선, 외무성 부상 김형준,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지재룡,관계부문 일군들,평안남도와 회창군내 당, 정권기관 일군들, 군내 근로자들, 주조 중국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묘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선전선에 참전하여 용감히 싸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모안영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한 다음 렬사묘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대표단은 성흥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리원조는 감상록에 중국인민지원군의 위훈은 영원할것이라는 글을 남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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