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7월 2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신문이 전승60돐 특집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몽골신문 《조늬 메데》 22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과 15개 추종국가군대, 남조선괴뢰군, 구일본군잔당들의 련합세력과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결에서 조선이 승리한것은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미증유의 군사적기적을 안아오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

조선전쟁의 결과는 미국의 《강대성》이라는것이 신기루에 지나지 않으며 군사기술적위력이 만능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었다.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승리하지 못한 정전협정에 조인한 클라크는 《북조선군이 성공을 거둔것은 김일성장군의 유능한 지휘때문》이라고 실토하였으며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는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1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승리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만약 미국이 새 전쟁을 도발한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남지 않게 모조리 쓸어버리겠다는것이 조선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18일부와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19일부는 《김일성대원수》, 《60년전, 세계를 뒤흔든 사변》이라는 제목으로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격찬하는 글을 특집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