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연해변강 동포들의 경축행사가 25일 나호드까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과 국방력강화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길에 쌓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과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그리고 위대성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에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의 백전백승의 지략과 탁월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언명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새 생활창조의 앞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라고 격찬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이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그대로 계승된것처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은 오늘도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련승하고 경제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밝혔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평생의 리상과 념원은 반드시 실현되고 조선은 통일된 강성국가로 위용떨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연해변강의 모든 동포들은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통일애국사업에 적극 헌신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전쟁의 도발자》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