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7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국적선박 《플레인 쎄일링》호와 《동풍1》호 선장, 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를 쳐부심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내고 세계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전승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고 조선인민은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할것이며 나라의 통일위업을 실현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