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 조선팀과 중국팀사이의 경기가 27일에 진행되였다.
남조선팀을 2:1로 누르고 일본팀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긴 조선팀은 마지막경기에 나섰다.
맹렬한 공격을 들이대던 조선팀의 17번 리은향선수가 전반전 1분경 구석차기로 넘어온 공을 머리받기로 통쾌하게 득점하였다.
조선선수들은 후반전에서도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면서 상대편꼴문을 련속 위협하였다.
이날 경기에서 조선팀은 중국팀을 1:0으로 타승하였다.
결국 조선팀은 높은 성적으로 이번 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조선팀의 김은주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허은별선수는 최고득점자상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