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개관식이 27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홀과 전시관들, 대형반경화와 전시물 등 모든 공간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로 꾸려졌다.
전승기념탑을 중심으로 이 지구가 공훈무기전시장을 비롯한 야외전시장을 훌륭히 갖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개관식장에 도착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21발의 례포가 발사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고 주석단에 오르시였다.
김영남, 박봉주, 최룡해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부주석인 리원조와 중국인민해방군 전 공군사령원 우진무가 주석단에 나왔다.
개관식에는 전쟁로병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무관단성원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가 개관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는 만년보물고이고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정신과 위훈을 온 세상에 전해주는 승리의 전당이라고 말하였다.
조선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백전백승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나갈 굳센 의지를 심어주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 반미계급교양의 기본거점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승리》상앞에 드리운 기념관 개관테프를 끊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 책임일군들과 중화인민공화국대표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들, 주조 외교대표들, 무관단성원들, 해외동포대표단 성원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관을 돌아보시고 기념관이 나라의 보물고, 반미대결장, 반미교양의 중요거점으로 훌륭히 꾸려진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