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경축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27일 옥류관과 청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 박봉주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전쟁로병대표들,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표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 대표단, 대표,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연회에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김영남, 박봉주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세계전쟁사에 전무후무한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미제와의 총포성없는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쳐왔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전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각지의 시(구역), 군들에서도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