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단체가 18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은 《희세의 전략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사력과 경제력, 오랜 침략력사를 가지고있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것은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이 가져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과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은 7.27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는 강철의 령장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60년전,세계를 뒤흔든 사변》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수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상대도 안된다던 조선인민군이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을 해방하는 등 빛나는 전과들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3년간의 전쟁에서 미국이 당한 손실은 믿기 어려울 정도라고 하면서 1953년 7월 27일 미국은 세계의 면전에서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김일성대원수》 등 제목의 글들을 특집하였다.
글들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강철의 령장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또한 가렬처절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후복구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담력과 배짱, 선견지명에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