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깨여진 정전:전쟁이냐 평화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정전은 평화가 아니다》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조선반도에서는 60년동안이나 정전상태가 지속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래전부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미국은 그 모든것을 외면하거나 거부하였다.
미국의 속심은 정전상태를 근근히 유지하다가 기회를 보아 새 전쟁을 일으켜 전조선을 타고앉자는데 있다.
홈페지는 무장간첩선《푸에블로》호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에 대하여 렬거하고 그때마다 미국은 그 책임을 조선에 전가하였으며 전쟁을 일으키려고 시도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정전은 이미 파괴되였다》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파기한데 대하여, 특히 최근년간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에 추종국가들의 병력까지 끌어들인데 대하여 까밝혔다.
조성된 사태앞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게 될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한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전쟁이냐 평화냐》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도발을 걸어온 조건에서 조선의 선택은 명백하다고 하면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쟁으로 맞서는것, 칼에는 장검으로, 총에는 대포로 맞선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며 철저한 대응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