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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로스안젤스주재 일본 총령사의 궤변 단죄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로스안젤스주재 일본 총령사가 미국신문에 낸 기고문에서 《일본이 과거 전쟁범죄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끝냈다.》느니,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시기 감행한 잔혹한 행위를 반성하지 않고 희생자들에 대한 배상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틀린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또한 일본군에 의해 정조를 유린당한 피해자들에게 그 무슨 《보상금을 제공하였으며 의료지원과 복지혜택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댔다.

이와 관련하여 재미동포들속에서 항의와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그들은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시기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하고 수십만명의 조선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것은 인류력사상 류례없는 만행이라고 규탄하였다.

죄악의 력사를 《사과》라는 말 한마디로 어찌 대신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력사적사실까지 뒤집으며 거짓말을 일삼는 일본 총령사는 부끄러워하라고 경고하였다.

일본은 범죄로 얼룩진 과거력사를 교과서에 반영하여 현재와 미래세대를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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