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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로병들과의 군민련환대회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전쟁로병들과의 군민련환대회가 28일 전승혁명사적지에 모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앞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 최룡해, 장정남, 김기남, 최태복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전쟁로병대표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은 대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상의 힘, 전략전술의 위력으로 이룩하신 빛나는 승리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안아온 자랑찬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김기우는 전쟁로병들을 대표하여 한 연설에서 새 세대들에게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싸워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하늘가에 최후승리의 축포성, 조국통일의 축포성을 높이 울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장병들을 대표하여 군관 신승일,로동계급을 대표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직장장 김학민, 농업근로자들을 대표하여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윤춘화,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림일광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들은 새 세대들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영웅전사들의 넋을 가슴에 새기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시고 빛내여오신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반미대결전에서 승리를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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