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교예조곡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고있다.
공연무대에는 체력교예 《탄력전회》, 《탄력비행》, 《바줄조형》, 《장대놀이》, 빙상교예 《빙상줄넘기》, 동물교예 《빙상비둘기》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여러 장으로 이루어진 조곡에서 출연자들은 독특한 기교와 우아한 률동으로 전화의 나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지켜낸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28일 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