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기네, 인디아, 나이제리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타이, 몽골, 슬로벤스꼬에서 강연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6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는 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불구름이 계속 떠돌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여야 하며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데 대하여, 특히 1950-1953년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대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과시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김정일도서실 책임자인 나이제리아조선립체공업회사 리사장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공동의 명절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조선의 백승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조선의 총대》, 《조국해방전쟁》 제1부 《미제침략자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