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가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력사는 조선전쟁승리의 날인 1953년 7월 27일을 영원히 잊지 않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그리고 세계전쟁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으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조선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령도자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을 반대하여 투쟁하고있다.
세계의 진보세력들과 반제자주력량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