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27일 서울에서 범국민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각계 시민사회단체성원들과 대학생, 시민, 해외동포 등 2만 5,000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대선》은 정보원의 부정행위에 의해 감행된 불법선거라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권세력이 각계의 항의와 요구에 따라 진행되는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각방으로 훼방하며 파행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보원 원장 남재준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출석요구에 불응한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언론들 또한 정보원의 불법행위를 규탄하는 각계의 시국선언운동소식을 보도하지 않는 한편 《대선》기간 정보원의 불법싸이버테로행위가 감행되던 현장이 동영상으로 공개된데 대해서도 일체 언급하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책임은 전적으로 《새누리당》과 현 집권자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정조사를 통해 정보원의 정치공작행위의 진상을 규명하고 사건관련자들을 전원구속해야 한다고 하면서 정보원개혁, 현 집권자의 책임있는 조치마련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