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민주꽁고, 에꽈도르에서 사진전시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로병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침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는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미제가 일으킨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60년이 되였지만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일성대원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서기장은 김일성대원수는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으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인민의 자주적존엄을 수호하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그이의 전승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