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파키스탄에서는 좌담회가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로씨야 과학원, 모스크바평화기금, 데 싼드르유한책임회사, 파키스탄 로동자당,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로조련맹,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침략자들을 쳐물리친 조선인민의 투쟁을 자주권수호전의 본보기로 간주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데 싼드르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은 청소한 조선이 미제와의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파키스탄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등 인사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전법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