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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 요구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일으켰으나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전설적영웅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를 받들고 용감히 떨쳐나 싸운 영웅적조선인민앞에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

그때로부터 미제는 내리막길에, 세계반제민족해방운동은 앙양기에 들어서게 되였다.

령토상으로 미국에 비교도 되지 않는 나라인 조선이 바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령활한 주체전법과 령도에 의해 미제침략자들과의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둘수 있었다.

조선전쟁은 비록 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이 떨쳐나 용감히 싸운다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와 조선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6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조미사이에는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하였다.

미제는 남조선을 계속 강점하고있으며 《유엔군사령부》를 부활시키기 위한 흉악한 책동을 벌리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침략무력을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하고 《유엔군사령부》를 즉시 해체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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