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7월 30일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동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봉주, 최룡해, 장성택, 장정남, 양형섭, 김양건이 함께 참가하였다.
여기에는 김강희단장이 인솔하는 해외동포전쟁로병대표단,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최은복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장순정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대표단, 김칠성제1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 윤길상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 공화국영웅 안동수유가족인 정일심동포, 박상권 세계평화련합 사무총장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참가자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 주체적해외동포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참가자들은 뜻깊은 전승 60돐을 맞으며 자기들을 조국에 불러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오늘은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해외동포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동포조직과 동포사회를 굳건히 지키고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하고있는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해외동포들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국인민들의 전진에 발걸음을 맞추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앞당기는데 특색있게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며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길, 강성번영의 길에서 자기들의 삶을 빛내여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