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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7돐 사설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7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로 수놓아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녀성운동의 고귀한 경험을 마련하시고 해방후 녀성해방문제를 법적, 제도적으로 공고히 하시였으며 녀성들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녀성들은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방식, 생활기풍과 문화수준에 있어서 전세계녀성들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녀성운동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총잡은 녀성군인들을 견결한 혁명가로 높이 내세워주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수많은 녀성들을 선군시대의 공로자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품이 있었기에 우리 녀성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

오늘 주체적녀성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모든 녀성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조선녀성의 불굴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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