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4일에 개막되였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가 페막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해외동포대표단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 경제 및 무역참사단 성원들을 비롯한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고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페막식이 30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양형섭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관계부문 일군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전시회참가자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불멸의 꽃보급후원회 회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인민무력부, 청년동맹중앙위원회를 비롯한 10개 단위에 특등상 상장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 특별상 상장이 수여되였다.
40여개 단위에 최우수상, 우수상 상장이 수여되였으며 김일성화, 김정일화를 과학기술적으로 훌륭히 피워 전시한 여러 단위의 재배공들이 재배기술상 상장을, 불멸의 꽃보급후원회 회원들이 공로상 상장을 받았다.
김창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