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의 주최로 27일 서울 룡산에서 조선반도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는 집회가 있었다.
남조선과 여러 나라의 학계, 시민단체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6.25전쟁은 무고한 민간인들이 야수적으로 학살당한 인류력사상 가장 야만적인 전쟁이라고 단죄하였다.
특히 남조선군과 경찰이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이를 은페해왔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지속시킨 장본인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하루빨리 몰아내자고 호소하였다.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할것을 주장하였다.
오늘의 투쟁을 더욱 확대하여 전세계에서 미국의 패권정책을 반대하는 불길이 타오르게 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전쟁책동에 추종하는 모든 행위를 배격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실현을 위해 평화애호인민들이 련대해나가자고 언명하였다.
이어 《조선반도 전쟁종식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국제평화선언》이 채택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