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7월 30일기사 목록
중국인민해방군 문예대표단 공연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한 중국인민해방군 문예대표단의 공연이 28일과 3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격식, 강석주, 문경덕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홍선옥, 조선인민군 장병들, 무력기관, 사회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류홍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 류학생들이 함께 공연을 보았다.

출연자들은 남성독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감명깊게 불러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공연무대에는 중국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랑만에 넘친 모습을 보여주는 녀성독창 《영웅찬가》, 남성독창 《붉은기 펄펄》, 교예 《힘과 미》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남성독창 《중국인민지원군전가》는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아래 조선전선에 달려나와 용감하게 싸운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위훈을 생동하게 형상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헌신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여 남성독창가수는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를 절절하게 부름으로써 장내를 격동시켰다.

풍부한 성량과 아름다운 률동, 째인 안삼블로 작품들의 사상주제적내용을 잘 형상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