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타이단체들이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7월 27일은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지난 세기 전반기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있던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과시하시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전후에도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였다.
그이의 위대한 전승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은 60년전 동방에서 사람들의 상상을 뒤엎는 사변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저들이 일으킨 조선전쟁 3년간 숱한 물적,인적손실만 내고 1953년 7월 27일에는 세계의 면전에서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전적으로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김일성주석과 같으신 세계적수령은 그 어디에도 없으며 전무후무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