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체스꼬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23일 뷸레찐에 조선전쟁의 발발경위와 그 도발자 미제의 죄행을 폭로하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를 격찬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체 조선인민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로 조직동원하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짧은 기간에 남반부의 거의 모든 지역을 해방하였다. 이 나날 불패의 사단으로 자처하던 미24사는 대참패를 당하였으며 사단장 띤은 포로가 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전쟁기간 156만 7,000여명의 적유생력량을 살상 및 포로하고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들을 파괴, 로획하는 빛나는 전과를 거두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24일 뷸레찐특간호에 《조선전쟁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등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60년전 조선군대와 인민이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전쟁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