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아르헨띠나, 파키스탄에서는 경축집회가, 타이, 체스꼬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아르헨띠나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는 지난 세기 50년대초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국과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치렬한 대결전을 목격하였다.
1953년 7월 27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미제를 물리치고 승리를 이룩하였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파키스탄로조련맹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전쟁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믿고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싸우는 인민은 무적필승이라는것을 실증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지난 날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