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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인디아신문들 특집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인디아신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23일부는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희세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세계의 그 어느 명장도 내놓을수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략과 전술, 전법을 창조하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안아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1950년 6월 25일 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한 미제는 세계에 대고 조선의 운명은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그러나 전쟁이 개시되자 조선인민군은 적들의 무력침공을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좌절시키고 련속타격으로 남반부 거의 모든 지역을 해방함으로써 세상사람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이 전례없는 기적은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 17일부는 《강철의 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는 미증유의 력사적기적을 안아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22일부도 《김일성대원수》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칭송하고 그이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세계반제투쟁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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