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단체 성원들과 미국의 반전평화운동단체 성원들이 24일 미국 뉴욕에서 조선반도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여 련대시위를 벌렸다.
남가주의 동포들도 26일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여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전은 전쟁이 끝난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중지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가 전쟁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평화협정이 체결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분렬의 고통을 겪는 흩어진 가족, 친척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통일이 이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