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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인들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의 진상규명 요구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카톨릭교 마산교구 교인들이 29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선언을 통해 정보원이 선거에 불법개입하고 경찰이 이를 은페하기 위해 허위수사결과를 발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또한 2007년 남북수뇌상봉담화록을 전면공개하는 망동을 부린데 대해 교인들은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 모든것은 민주화를 짓밟는 범죄행위로서 력사에 대한 도전이며 죄악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불법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고 그에 대한 책임에 나설대신 발뺌하려 하는것은 현 《정권》이 과거 군사파쑈독재《정권》의 연장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집권세력이 불법적인 선거개입사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면 4.19와 6.10항쟁때와 같이 민중의 강력한 항거에 부닥치게 될것이라고 선언은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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