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들이 27일 베를린에서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정보원이 지난 《대통령》선거기간 권력을 람용하여 특정당파의 리해관계를 대변하고 선전함으로써 민중의 의사를 외곡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도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의 진상을 까밝히기 위한 국정조사를 파탄시키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정보원의 선거개입은 명백히 불법행위라고 하면서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이번 사건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고 사건관계자들을 즉시 구속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날 그들은 괴뢰정보원의 불법행위의 진상을 폭로단죄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