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승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재중동포전쟁로병대표단성원들이 31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김정은원수님의 각별한 사랑과 관심속에 대표단 성원들이 7.27전승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여 깊은 충격과 인상을 받은데 대해 지적하였다.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여 그 어떤 핵폭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령도자와 인민사이의 불패의 일심단결을 보았으며 열병대오와 무인타격기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들을 보면서 무진막강한 조선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깊이 절감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무더운 삼복에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지난 조선전쟁시기 중국인민지원군 사령부가 자리잡고있던 성흥혁명사적지와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까지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국제주의정신에 깊이 탄복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만이 주체의 사회주의로선을 끝까지 지키며 세계자주위업을 용의주도하게 선도해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계시였기때문이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원수님께서 갖은 전횡을 일삼는 미국을 길들이시며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재중동포전쟁로병대표단성원들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지난 50년대의 전화의 나날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이 발휘한 숭고한 애국주의, 국제주의정신과 그리고 조선인민과 군대와 한전호에서 어깨겯고 용감히 싸우는 과정에 꽃펴난 친선의 무훈담과 미담들을 적극 소개선전하겠다고 지적하였다.
후대들도 일단 유사시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처럼 조선전선에 용약 참전하도록 교양함으로써 중조인민들사이에 피로써 맺어진 친선단결과 전통적우의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