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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께서 4.25,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경기 관람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최룡해, 장성택, 김경희, 강석주, 리영수, 리영길, 박태성, 황병서, 김병호, 김영훈, 마원춘, 김영철,오금철과 리종무 체육상, 리주봉 체육성 당위원회 책임비서, 전용남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경기를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체육단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경기모습을 또다시 보여드리는 한없는 긍지와 행복으로 하여 선수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녀자단체경기, 혼성단체경기, 녀자개인경기로 진행된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화살들이 목표판의 중심에 정확히 들어가 맞을 때마다 잘한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경기에서는 4.25국방체육단의 활쏘기선수들이 이겼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4.25국방체육단 선수들이 활쏘기를 잘한다고 치하하시고 활쏘기경기종목에서 세계패권을 잡자면 다른 체육종목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의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선수들이 조국의 영예를 걸고 경기에 출전하도록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활쏘기선수들이 앞으로 올림픽경기를 비롯한 국제경기에 출전하여 얼마든지 우승할수 있으므로 이 종목에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식의 활쏘기기술과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완성하며 훈련조건을 잘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활쏘기경기종목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과 화살을 비롯한 기재를 최상급의 수준에서 마련해주기 위한 대책을 따라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 감독들, 지휘성원들이 활쏘기종목을 더욱 발전시켜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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