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울라지보스또크》 7월 24일부는 《전승의 메아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60년전 7월 27일 조선은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와의 전쟁에서 력사적승리를 거두었다고 지적하였다.
전후에도 조선은 미제와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왔다고 하면서 조미대결전의 력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와 미국의 패배의 력사라고 강조하였다.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 7월 22일부와 24일부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등 제목의 글들에서 청소한 조선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이룩한 기적적인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의 승리였다고 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현대전쟁사에 특기할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칭송하면서 미국의 수적, 기술적우세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전략전술적우세에 의하여 산산이 부서졌다고 강조하였다.
《웨쩨란》 제27호는 《조선전쟁, 시작과 원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제가 조선을 압살하며 나아가서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으로부터 1950년 6월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