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의 공동주최로 7월 24일 아바나에서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외무성, 혁명무력성, 조선친선의원단 일군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사진문헌들 등을 돌아보았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위원장 오베르또 싼띤 까쎄레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3년간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애국적헌신성과 영웅주의로 미제를 타승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꾸바인민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계승하여 그 어떤 외세의 위협에도 끄떡없이 다시한번 승리를 떨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꾸바예술인들과 조선대사관성원들의 예술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