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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집회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집회가 로씨야, 우크라이나, 마쟈르와 지역기구에서 7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우크라이나공산당,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마쟈르준비위원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 그리슈꼬브는 김일성동지께서 3년간에 걸치는 미국과의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것은 세계전쟁사에 영원히 빛날 기적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의 기초는 벌써 항일의 나날에 마련되였으며 그 생활력은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전장에서 확증되였다고 밝혔다.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는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빛나는 승리를 거둘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 령활한 령군술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마쟈르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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