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참관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공장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연혁소개실에서 공장이 걸어온 발전력사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모든 생산공정들이 자동화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현대적인 기초식품생산기지를 참관하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은정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공장이 멋쟁이공장으로 변모되였다고 말하였다.
축하단은 또한 릉라인민체육공원,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