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먼거리의료봉사에 관한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 기술협의회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협의회에는 강하국보건상, 조선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보건부문일군들, 라제쉬 바티아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사무소 대리소장, 주조 세계보건기구 대표와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협의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먼저 조선의 전반적지역에 수립된 먼거리의료봉사활동정형이 통보되였으며 여러 나라들에서의 경험이 교환되였다.
또한 먼거리의료봉사의 질적수준을 높이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협의회기간 참가자들은 김만유병원과 평양시 제2병원, 황해북도 연산군인민병원에 수립된 먼거리의료봉사체계운영실태를 료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