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타이, 먄마 신문이 특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7월 18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의 전승업적을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령활무쌍한 유격전술과 전법으로 강도일제를 쳐물리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는 1950-1953년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과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에 의하여 조선인민이 빛나는 전승을 이룩할수 있은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신문은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전후에도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튼튼히 다지시였다고 지적하고 절세위인의 불멸의 군사적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7월 19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에서 거둔 승리는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이였다.
이 미증유의 기적을 창조하신분은 다름아닌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이시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비범한 전략전술과 전법, 한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조국수호전에로 고무추동하고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출중한 정치거장으로, 천재적인 군사전략가로 높이 칭송한데 대하여서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