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집회가 로씨야, 우크라이나, 몰도바에서 7월 26일과 27일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조국해방전쟁이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다.
위대한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군사적예지와 주체전법,군대와 인민의 영웅주의는 조선의 승리의 원천이였다.
조선은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몰도바 청년주체사상연구선군동맹 위원장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 몰도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