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크메르민주당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월 21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미제의 죄행을 폭로단죄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캄보쟈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욱 포리는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 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7월 27일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이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조인한 날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승리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싸드나 하리쉬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신분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김일성주석이시라고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전후에도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하지만 그때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앞에 사죄문을 바치지 않으면 안되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미국으로부터 항복서를 받아낸 김일성대원수의 불멸의 군사적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