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7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승리한것은 자유와 독립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뿐아니라 세계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에서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 60년이 되지만 지금도 조선반도에는 평화가 깃들지 않았으며 사회주의조선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고 군사적으로 타고앉으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그러나 오늘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막강한 군력을 갖춘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공세로부터 나라의 안전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성전의 진두에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어 조선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미국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기도를 버려야 하며 비법적인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길로 나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