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이 7월 26일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조약체결의 필요성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도 전쟁도 아닌 상태가 지속되고있는 현실은 새로운 정치전략의 패권을 쥐려는 미국의 책동에 그 원인이 있는것으로 하여 허용할수 없다.
조선전쟁후 60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여왔다.
하지만 유엔은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이 정당한 호소를 외면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의 평화적발기들에 귀를 기울일 대신 저들의 앞잡이들을 내세워 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켰다.
특히 미국은 우주의 평화적개발에 관한 국가들의 자주적권리가 의문시될 정도로 정세를 인위적으로 압박하면서 류례없는 대규모핵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오늘날 조선인민은 이미 오래전에 무의미해진 정전협정을 계속 끼고있을 필요가 없는것이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은 국제사회계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이 오래전부터 주장하여온 정전협정을 공고한 평화협정으로 교체할데 대한 제안들에 주의를 돌릴것을 호소한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제1비서로 모신 조선로동당의 선견지명한 대내외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