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리화근 브라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7월 24일 쎄르지우 루벤스 데 아라우쥬 또레스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을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전국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반제반미투쟁에서 거두고있는 성과를 열렬히 축하한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강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고 미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것은 브라질자유조국당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브라질자유조국당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다.
앞으로 두 당사이의 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