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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39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에 관한 사상리론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고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혁명적단결, 일심단결은 우리 당이 수십성상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온 정치철학이다. 우리 당처럼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모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며 승리만을 떨쳐온 혁명적당은 세상에 없다.

가장 공고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 이것이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면모이다. 전체 당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동지, 전우가 되여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는 성새, 방패를 이루고있다. 령도자의 구상과 결심은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확고한 의지로, 행동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전당에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이 철저히 확립되고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령도자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이 우리 당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려는것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철석같은 신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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