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와 마께도니아공화국 정부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니꼴라 뽀뽀스끼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