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한 전쟁로병들, 지휘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 장정남, 리영길, 문경덕, 오일정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천지를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라 조국의 하늘가로 뢰성마냥 울려퍼지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승리에서 승리를 떨쳐가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쁨에 넘쳐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승 60돐경축 열병식에 참가하여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승리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투쟁에서 자랑찬 승리를 떨쳐가고있는 선군조선의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 크게 기여한 전쟁로병들, 지휘성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이 1950년대의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전승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참가자들에게 손저어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승의 7.27을 최후승리의 7.27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